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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라워하우스는
2018년 멕시코에서 시작한
자선 전시 및 워크숍으로
플로리스트들이 모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
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.
한국은 이번 전시가 처음으로,
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하여
공간을 연출합니다.
기술과 물질, 효용이 추앙받는 세상에서
아름다움은 아름다움 그 자체로 대체 불가한 힘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
테마의 꽃 공간을 만들고 전시합니다.
6월과 9월 전시 모두
기후변화 피해 어린이를 돕는 행사 취지에 따라
전시에 사용되는 모든 소재는 재활용되며,
폐기물도 최소한으로 배출합니다.
MATERIALS THAT SHAPE QUIET